연세대
한글·영어 제시문, 표·그래프, 확률 계산까지 결합될 수 있습니다. 독해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논술전형 가운데 서울 소재 대학의 인문·사회·상경계열만 다시 추렸습니다. 대학별 전형조건뿐 아니라 최근 기출의 실제 구조, 요구 사고력, 재구성 연습문제와 답안 설계까지 한 페이지에 담았습니다.
인서울 인문논술은 하나의 시험이 아닙니다. 대학에 따라 준비해야 할 능력이 완전히 다르므로, 지원 대학을 정하지 않고 ‘인문논술반’만 수강하는 방식은 비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한글·영어 제시문, 표·그래프, 확률 계산까지 결합될 수 있습니다. 독해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여러 제시문의 관계를 정확히 분류하고 제한된 분량에 논리적으로 재구성하는 능력이 핵심입니다.
인문사회 논술 1문항과 수리논술 1문항을 90분 안에 해결하는 별도 유형입니다.
통계·도표를 단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제시문의 관점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어문·국제 계열 특성상 언어적 정확성과 영어 자료 독해에 대비해야 합니다.
논술 비중이 높아도 학생부가 일부 합산되므로 등급별 환산점수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 유형 | 대표 대학 | 주요 요구 능력 | 준비 시 주의점 |
|---|---|---|---|
| 정통 비교·논증형 | 서강대, 성균관대, 중앙대, 동국대, 숙명여대 | 요약, 분류, 비교, 비판, 적용 | 문제 요구를 문단별로 빠짐없이 대응 |
| 영어·자료·수리 복합형 | 연세대 | 영어 독해, 표·그래프, 확률·수리 추론 | 국어 글쓰기만 잘해서는 부족 |
| 사회과학 자료해석형 | 경희대 사회계, 건국대 일부 | 통계와 제시문 관점의 연결 | 수치를 나열하지 말고 의미를 논증 |
| 상경 인문+수리형 | 한양대 상경 | 인문 논증과 수학 풀이 | 시간을 두 영역에 분배해야 함 |
| 언어·국제 통합형 | 한국외대, 이화여대 일부 | 개념의 정밀한 언어화, 영어 자료 대응 | 어휘력보다 논리적 번역·관계 파악이 중요 |
| 수능 전 조기 논술 | 연세대, 성신여대, 홍익대, 중앙대 창의형 | 여름부터 완성도 높은 실전 훈련 | 수능 성적을 확인하기 전에 응시 |
‘최근 기출 성격’은 2025~2027 공식 모집요강·논술가이드·대학별고사 보고서를 종합한 분류입니다. 세부 출제 문항 수는 해당 연도 모의논술과 실제 고사에서 조정될 수 있습니다.
| 대학 | 전형방법 | 수능최저 | 고사 일정 | 시간·분량 | 최근 문제 성격 | 준비 난도 |
|---|---|---|---|---|---|---|
| 연세대 서울 | 논술 100% | 없음 | 10월 10일 | 최근 기출 120분, 600자형+무제한 계산형 | 한글·영어 제시문, 표·그래프, 확률 계산의 복합형 | 최상 |
| 고려대 서울 | 논술 100% | 일반 모집단위 4개 영역 합산 기준 적용 | 수능 직후 주말권 | 세부 시간 공식 공지 확인 | 인문사회 제시문을 구조화하고 논증하는 유형 | 최상 |
| 서강대 | 논술 100% | 국·수·영·탐(1) 중 3합7, 한국사 4 | 11월 22일 | 100분, 2문제, 문제당 800~1,000자 | 통합교과형. 인문사회 제시문 간 관계와 쟁점 통합 | 상 |
| 성균관대 | 논술 100% | 일반 3합6, 일부 모집단위 3합5 | 11월 21일 | 100분, 국어·사회·역사·도덕 3문제 | 제시문 분류, 비교, 사례 적용, 자료 해석 | 상 |
| 한양대 | 논술 100% | 국·수·영·탐 상위1 중 3합7 | 세부일 추후 공지 확인 | 90분 | 인문 1문항. 상경은 인문 1+수리 1 | 상~최상 |
| 중앙대 창의형 | 논술 70%+교과 20%+비교과 10% | 없음 | 10월 11일 | 대학별 공지 확인 | 수능 전 별도 유형. 일반형과 문제 성격 구분 필요 | 상 |
| 중앙대 일반형 | 논술 70%+교과 20%+비교과 10% | 일반 3합6, 한국사 4 | 수능 후 11월 말 | 최근 유형 120분권 | 요약·비교·비판·자료 적용을 세분화한 다문항형 | 상 |
| 경희대 인문·사회 | 논술 100% | 일반 2합5, 한국사 5 | 11월 21~22일 | 120분, 약 2문제, 각 약 1,000자 | 인문은 통합논술, 사회계는 통계·도표 해석 포함 | 상 |
| 한국외대 서울 | 논술 100% | 일반적으로 2합4 기준권 | 수능 후 11월 말 | 모집요강·고사안내 확인 | 인문사회 통합, 영어 자료 또는 언어적 분석 대비 | 상 |
| 이화여대 | 논술 100% | 인문계 3합5 기준권 | 수능 후 | 대학별 고사안내 확인 | 인문Ⅰ·Ⅱ 계열별 통합, 영어·자료 제시 가능 | 상 |
| 건국대 | 논술 100% | 일반 2합5, 한국사 기준 적용 | 수능 직후 주말권 | 대학별 고사안내 확인 | 인문사회 제시문과 자료를 연결하는 통합형 | 중상~상 |
| 동국대 | 논술 70%+교과 20%+비교과 10% | 모집단위별 적용 | 수능 후 | 대학별 고사안내 확인 | 여러 제시문 요약·비교 후 현실 사례 적용 | 중상 |
| 숙명여대 | 논술 90%+교과 10% | 일반 2합5 기준권 | 수능 직후 주말권 | 대학별 고사안내 확인 | 인문사회 통합형, 비교·평가·자료 해석 | 중상~상 |
| 홍익대 서울 | 논술 90%+교과 10% | 수능최저 적용 | 10월 3일 인문권 | 세부 공지 확인 | 긴 제시문 독해와 논제별 논증 구성 | 중상 |
| 성신여대 | 논술 100% | 2합7 기준권 | 10월 4일 인문권 | 세부 공지 확인 | 인문사회 통합, 비교·분석·견해 제시 | 중상 |
| 서울여대 | 논술 80%+교과 20% | 없음 | 수능 후 | 세부 공지 확인 | 제시문 이해와 자료 해석 중심 | 중상 |
최근 공식 대학별고사 자료집의 인문계열 문제는 이타주의와 도덕적 행위라는 공통 주제 아래, 한국어 제시문 비교, 영어 지문 비교, 표·그래프 분석, 확률 계산과 해석을 한 시험에 결합했습니다. 수능최저가 없고 논술 100%이므로 논술 자체의 완성도가 절대적입니다.
2027 모집요강 기준 논술 100%, 인문계열은 11월 22일, 100분 동안 2문제를 작성합니다. 각 문제는 800~1,000자이며 1번 40%, 2번 60%입니다. 핵심은 제시문 각각을 따로 요약하는 것이 아니라, 논제가 요구한 기준으로 묶고 관계를 설정하는 능력입니다.
2027 언어형은 논술 100%, 11월 21일, 100분, 3문제입니다. 국어·사회·역사·도덕 영역을 통합하며, 일반 모집단위는 3합6, 글로벌리더·글로벌경제·글로벌경영 등 일부는 3합5를 적용합니다. 제시문을 기준에 따라 정확히 묶는 능력이 채점의 출발점입니다.
2027 전형계획 기준 논술 100%, 수능최저 3합7, 90분입니다. 인문계는 인문사회 논술 1문항이지만, 상경계는 인문사회 1문항과 수리논술 1문항을 함께 봅니다. 경영·경제 지원자가 ‘인문논술만’ 준비해서는 안 되는 대표 대학입니다.
논술 100%, 일반 모집단위 수능최저 2합5와 한국사 5등급 기준을 적용합니다. 인문·체육계는 통합 인문논술, 사회계는 시각자료·통계자료 해석을 포함합니다. 약 2문제, 각 1,000자 안팎, 120분으로 긴 글을 안정적으로 완성해야 합니다.
아래는 공식 대학별고사 자료집과 입학처 기출 게시판에서 확인되는 구조를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도록 요약한 것입니다. 제시문 원문 전체는 각 대학의 공식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통 주제: 이타적 행동을 설명하는 서로 다른 관점과 도덕적 행위의 근거
공식 모의논술 자료집은 인문사회 계열과 경제경영 계열을 구분해 문제, 채점기준, 예시답안을 제공합니다. 인문사회형에서는 생태계와 인간의 책임처럼 여러 교과의 관점을 연결하는 문제, 경제경영형에서는 한국의 경제성장과 사회적 결과를 자료와 함께 해석하는 유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핵심: 제시문을 순서대로 요약하기보다, 논제가 요구한 쟁점별로 재배열해야 합니다.
여러 제시문을 상반된 입장으로 분류하고, 각 입장의 핵심 논거를 정리한 뒤, 별도의 사례나 자료를 어느 관점이 더 잘 설명하는지 적용하는 방식이 반복됩니다.
실수: 제시문 하나의 분류를 틀리면 이후 비교와 적용 문항도 연쇄적으로 흔들립니다.
사회현상에 관한 상반된 제시문과 표·그래프를 함께 주고, 자료의 증가·감소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어느 관점의 예측과 일치하는지, 예외는 무엇인지, 자료만으로 결론 내릴 수 없는 부분은 무엇인지 논증하도록 요구합니다.
하나의 사회·경제적 쟁점에 대한 인문사회 논술과 별도의 수리논술을 함께 해결합니다. 두 영역의 점수를 모두 확보해야 하므로, 인문 답안을 지나치게 길게 쓰다가 수리문항을 놓치는 것이 가장 큰 위험입니다.
계산: 0.6×0.7 + 0.4×0.2 = 0.50, 전체 참여율은 50%입니다.
해석: 선천적 성향은 참여 가능성을 크게 바꾸지만 행동을 완전히 결정하지는 않습니다. 성향이 있어도 30%는 참여하지 않고, 성향이 없어도 20%는 참여하므로 환경과 선택의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권장 90분 배분 예시: 제시문 분석 10분 → 인문 개요·작성 35분 → 수리 풀이 35분 → 검토 10분
비교하라고 했는데 요약만 하거나, 평가하라고 했는데 자신의 견해만 쓰면 큰 감점입니다.
핵심 개념과 전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제시문에 없는 내용을 임의로 덧붙이지 않아야 합니다.
공통점·차이점·인과관계·비판관계를 명시적으로 표현해야 합니다.
숫자 자체보다 그 수치가 어떤 주장을 지지하거나 반박하는지를 밝혀야 합니다.
각 문단의 첫 문장에 결론을 두고, 뒤에서 제시문 근거를 붙이는 방식이 안정적입니다.
화려한 문장보다 개념어의 정확성, 주어·서술어의 대응, 글자 수 준수가 중요합니다.
일반 인문형, 영어·자료 복합형, 상경 수리형 중 어느 유형을 준비할지 먼저 정합니다.
지원 대학마다 최근 3~5개년 기출과 모의논술을 풀고, 대학별 답안 형식을 고정합니다.
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한양대·중앙대 일반형·경희대 등은 수능최저가 중요합니다. 무최저 대학만 준비하면 지원자가 집중되어 논술 합격선이 오히려 높아질 수 있습니다.
국쌤학원의 공개 모집은 약술형 논술 성격이 강해 보이므로, 인서울 일반 인문논술을 목표로 한다면 아래 내용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기출문제 원문과 예시답안은 아래 대학 입학처에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이 페이지의 기출 예시는 공식 자료의 출제 구조와 주제를 요약하거나 새롭게 재구성한 것이며, 제시문 원문과 예시답안 전문은 각 대학 입학처 자료를 이용해야 합니다.